희망도서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by 에크하르트 톨레

김다원│2019-06-22 13:30:38.0│조회수:53

목차

지금,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_ 류시화 

1 
인간 의식의 꽃피어남 ? 우리는 지금 진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수단 
인간에게 상속된 기능장애 
새로운 의식의 등장 
영성과 종교 
변화의 절박함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 

2 
에고, 인류의 현재 상태 ? 내 안의 인류로부터의 자유 

환상의 자아 
머릿속 목소리 
에고의 내용물과 구조 
물질과의 동일화 
잃어버린 반지 
소유라는 환상 
욕망?‘더 많이’를 향한 욕구 
육체와의 동일화 
내부의 몸 느끼기 
존재의 망각 
데카르트의 오류에서 사르트르의 통찰까지 
모든 이해를 넘어서는 평화 

3 
마음이 만드는 드라마 ? 에고를 초월하기 위해 이해해야 하는 것들 

불만과 분함 
맞대응과 원한 
자신은 옳고 상대방은 틀리게 만들기 
환상이 자신을 방어한다 
진리?상대적인가 절대적인가? 
에고는 개인적인 것이 아니다 
전쟁은 마음의 방식 
평화와 드라마 중 어느 것을 원하는가 
에고를 넘어?진정한 정체성 
모든 구조물은 불안정하다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 하는 에고의 욕구 
에고와 명성 

4 
역할 연기 ? 에고의 여러 가지 얼굴들 

나쁜 사람, 피해자, 연인 
자기규정 내려놓기 
미리 정해진 역할들 
일시적인 역할들 
손에 땀이 난 선승 
역할로서의 행복과 진정한 행복 
부모?역할인가 기능인가 
의식적인 고통 
의식이 깨어 있는 부모 
아이의 존재를 알아보기 
역할 연기의 포기 
병적인 에고 
배경에 있는 불행 
행복의 비밀 
에고의 병적인 형태들 
에고를 가지고 일하기와 에고 없이 일하기 
병과 에고 
집단적인 에고 
불멸의 결정적 증거 

5 
고통체 ? 최고의 예술은 과거를 내려놓는 것 

감정의 탄생 
감정과 에고 
오리에게 인간의 마음이 있다면 
과거를 업고 다니기 
개인적인 것과 집단적인 것 
고통체가 자신을 재생시키는 방법 
생각을 먹고 사는 고통체 
드라마를 좋아하는 고통체 
단단한 고통체 
오락과 언론과 고통체 
여성의 집단적인 고통체 
국가와 인종의 고통체 

6 
감옥으로부터의 탈출 ? 고통체에서 우리를 해방시키는 것들 

이 순간에 존재함 
고통체의 돌아옴 
아이들의 고통체 
불행 
고통체로부터 자신을 분리하기 
고통체를 촉발시키는 것들 
나를 깨우는 고통체 
고통체로부터의 자유 

7 
형상의 꿈에서 깨어나기 ?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기 위하여 

당신이 생각하는 자기 자신 
풍요로움 
자신을 아는 것과 자신에 대해 아는 것 
무질서와 더 높은 질서 
좋은 것과 나쁜 것 
무슨 일이 일어나든 걱정하지 않는다 
그런가? 
에고와 현재의 순간 
시간의 역설 
시간의 제거 
꿈꾸는 자와 꿈 
한계를 넘어 
‘있음’의 기쁨 
에고의 작아짐 
겉에서도 안에서도 

8 
내면 공간의 발견 ? 이 세상의 것이 아닌 평화 

대상 의식과 공간 의식 
생각 아래로의 추락, 생각 위로의 올라감 
텔레비전과 의식 
내적 공간의 인식 
개울물 소리가 들리는가 
올바른 행동 
이름 붙이지 않고 인식하기 
‘경험하는 자’는 누구인가 
호흡 
중독 
내부의 몸 알아차리기 
내적 공간과 우주 공간 
틈 알아차리기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자신을 버리기 
고요 

9 
삶의 목적에 깨어나기 ?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누구인가 

깨어남 
내면의 목적에 관한 대화 

10 
새로운 지구 ? 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 

당신 삶의 간단한 역사 
깨어남과 회귀 운동 
깨어남과 외부로 향하는 운동 
의식 
깨어 있는 행동 
깨어 있는 행동의 세 가지 방식 
받아들임 
즐거움 
열정 
새로운 의식의 담당자 
새로운 지구는 이상향이 아니다

책 속으로

한 마리의 새, 한 그루의 나무, 한 사람의 인간 존재를 안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불가능하다. 그것들은 깊이를 측정할 수 없는 심연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말이나 분류표로 세상을 덮지 않을 때 잃어버린 감각이 삶에 돌아온다. 삶에 깊이가 돌아온다. 자기 자신이라고 믿는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무엇이 내가 아닌가’를 아는 순간 ‘나는 누구인가’가 나타난다. p. 52 

에고는 오랫동안 조건 지어진 마음의 방식일 뿐이다. 그것은 진정한 내가 아니다. 에고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에고를 알아차리는 일이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자유 영혼을 위한 톨레와의 대화 

새로운 영적 교사 에크하르트 톨레의 최신작이며 대표작 중 하나인 이 책(원제 [A New Earth])은 2008년에 [NOW]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으나 자신의 번역에 문제를 느낀 류시화가 출판사에 양해를 구해 책을 절판시키고 전면 재번역을 해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라는 새 제목으로 다시 출간하게 되었다. 류시화는 옮긴이의 말에서 1차 재번역, 일본어 번역본과의 대조 번역, 2차 재번역 등의 과정을 거치며 번역에 최선을 다했음을 밝히고 있다. 그것은 이 책이 온라인 서점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에서 20주 넘게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사실이 말해 주듯 매우 중요한 명상 서적이기 때문이 다.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 닐 도널드 월쉬는 “톨레는 새로운 깨달음과 깊은 이해라는 매우 특별하고 의미 있는 장소로 우리를 인도한다.”라고 평가한다. 에고와 생각에 파묻혀 삶으로부터 멀어진 자신을 다시, ‘지금 이 순간의 삶’으로 데려 오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생각과 에고로 소외된 영혼을 떨치고 
지금 이 순간의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자신의 행복에 스스로 책임을 지라.’고 이 책은 말한다. 자신의 의식 상태에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은 삶에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이다. 평화는 소음도 없고, 문제도 어려운 일도 없는 장소에 있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평화는 그런 것들의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여전히 마음이 고요한 상태에 머물러 있음을 의미한다. “당신은 수천 년 동안 고통 받아온 인류이다.”라고 톨레는 말한다. 당신 안의 그 ‘인류’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의식 상태가 당신의 삶과 행성의 미래를 결정한다. 삶 전체의 여행은 지금 이 순간의 의식 상태에 달려 있다. 지금까지 당신의 삶을 지배해 온 것은 당신 자신이 아니라 당신이 추측으로 가지고 있는 자신의 자의식, 에고, 생각 등이다. 지금, 에고와의 결별을 선언해야 한다. 그것이 삶으로 다시 떠오르는 길이고, 새로운 지구로 향하는 길이다. 

추천의 말 

톨레는 새로운 깨달음과 깊은 이해라는 매우 특별하고 의미 있는 장소로 우리를 인도한다. 
- 닐 도날드 월쉬,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 

톨레의 책은 생각과 생각 사이에 있는 공간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곳에서 우리는 톨레가 아름답게 묘사한 것들을 발견한다. 깊은 고요와 평화와 성스러운 현존을. 
- 디팍 초프라, 심신상관의학 창시자이며 대체의학의 선구자 

톨레의 세계관과 기독교 신비주의에는 공통된 토대가 있다. 그의 가르침은 마음 깊은 곳에 존재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는 절대적인 고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관점은 가톨릭 사제 토머스 키팅의 견해와 비견될 만하다. 키팅은 말했다. “우리는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지만 공기는 늘 우리 안에 있고 우리 주위에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관통하는 신의 현존은 항상 우리 주위에 있어 우리를 감싸 주며, 그것이 기쁨이다.” 
- 스태퍼드 베티,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종교학 교수 

톨레는 신비한 언어로 가려져 있던 동양의 영적 가르침을 현대의 언어로 종합해서 들려준다. 이는 현대 문명에 중요한 가치이다. 
- 윌리엄 블룸, 영국의 명상 지도자, 환경 생태 마을이며 정신 공동체인 스코틀랜드의 핀드혼에서 30년 동안 마음 수행 담당 

자신을 스승이나 안내자, 현자, 지도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톨레는 지금까지 만나 본 적 없는 특별한 면을 갖고 있다. 
- 애니 레녹스, 영국 싱어송라이터이며 사회운동가, 2009년 노벨평화상 평화여성상 수상 

톨레가 말하고 있는 개념은 동양의 경전들과 서양의 신비주의 속에 수천 년 동안 존재해 왔지만, 그는 그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이 있다. 
- 주디스 켄드라, 출판인 

톨레는 그럴듯한 말만 하는 뉴에이지 구루가 아니라, 진정한 영적 깨어남을 경험한 사람이다. 기독교, 힌두교, 불교를 포함한 많은 영적 전통에 뿌리내리고 있으면서도 경험에 기초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가르침을 가지고 있다. 겸손하고 유머가 있으며, 대중적 성공에 영향받지 않는다. 
- 잭 맥린, 바하이(이슬람교에서 일어난 새로운 종교운동) 학자이며 시인

 

지금, 에고와 결별을 선언한다!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는 새롭게 떠오르는 영성가이며 21세기의 영적 교사로 일컬어지는 에크하르트 톨레의 더 나은 삶, 더 나은 세계를 위한 지침서이다. 톨레의 저서들은 생각과 감정을 자신이라고 여기는 인간의 근본적인 착각을 다룬 명저로 꼽힌다. ‘에고에 바탕을 둔 삶’과 그러한 삶들이 모인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그 에고가 모든 인간관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실체를 보는 것을 가로막는 장애물임을 알려주며, 그리고 그것이 인간 존재의 전부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일화와 철학적 내용을 통해 모든 고통과 불행의 원인인 ‘자기 자신’이라는 감옥에서 나와 ‘나는 누구인지’를 깨닫고 진정한 삶으로 다시 떠오르는 길을 제시한다. 류시화가 1차 재번역, 일본어 번역본과의 대조 번역, 2차 재번역 등의 과정을 거치며 심혈을 기울인 책으로, 이 책을 주제로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10주에 걸쳐 스카이프를 통한 인터넷 온라인 독자 참여를 가진 바 있다. ‘허구의 나’를 자신이라고 믿는 마음이 개인과 사회를 불행에 이르게 한다는 톨레의 통찰을 만나볼 수 있다. 

▶ 이 책은 2008년에 출간된 ≪NOW: 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조화로운삶)의 개정판입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특히 자신의 의식상태를 지켜봄으로써, 자신의 행복에 스스로 책임을 지라고 말한다. 평화는 소용돌이치는 현실 속에서도 고요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임을 의미하며, 각자의 의식 상태가 우리의 삶과 행성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수천 년 동안 고통 받아온 인류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깨닫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에크하르트 톨레 Eckhart Tolle는 독일 출신의 에크하르트 톨레는 달라이 라마, 틱낫한과 함께 21세기를 대표하는 영적 교사이다. 불우한 어린 시절에서 시작된 사춘기와 청년기의 극심한 우울증과 몇 번의 자살 시도 끝에 마침내 존재에 고통을 안겨 주는 허구의 자아를 벗어던지고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음으로 솟아오르 는 내적 변혁을 경험했다. 그 후 수년간 직업도 없이 ‘깊은 환희 상태’로 방황하다가 사람들과의 우연한 모임을 통해 정신세계의 지도자가 되었다. 그때부터 저서와 강연으로, 모든 문제와 불행의 원인인 ‘자기 자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의 자유와 기쁨’에 이르는 단순하고 심오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첫 번째 저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The Power of Now』와 두 번째 저서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A New Earth』는 장기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미국에서만 각각 3백만 부와 5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왓킨스 리뷰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정신적 영향력을 지닌 인물로 톨레를 선정했으며, 뉴욕타임스는 그를 ‘미국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명상 서적 분야의 저 자’로 평했다. 톨레는 자신의 책을 오프라 윈프리에게 선물하면서 말했다. “나는 절대자의 숨결이 흐르는 피리의 구멍입니다. 이 음악을 들어보세요.” 특정한 종교나 전통적인 사상에 속하지 않는 톨레는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로 강연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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